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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면 봉인된다 — 5분의 리듬

2026-08-14가이드

봉인의 기본 리듬은 「쓴다 → 손을 멈춘다 → 5분 뒤 자동 봉인」입니다. 쓰는 도중에는 봉인하지 않습니다 — 타이핑이 멈추고 5분이 지나야 그 시점의 내용이 한 판으로 묶입니다. 왜 5분이냐면, 한 문장 고칠 때마다 봉인하면 이력이 노이즈로 가득 차고, 너무 길면 "그날 쓴 기록"이라는 증거 단위가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카운트다운 — 저장하는 순간 시작됩니다

봉인 범위 안의 노트를 쓰기 시작하면, 저장되는 순간 상태바가 바뀝니다.

봉인 대기 카운트다운 상태바

「봉인 대기 · 4:56」 — 손을 멈춘 뒤 5분 카운트다운. 이 사이에 더 쓰면 카운트다운이 다시 시작됩니다(계속 쓰는 동안에는 방해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되면 아무 조작 없이 스스로 봉인됩니다.

봉인 완료 상태바

「봉인됨 · seq N · 앵커 대기」 — seq 는 계정 봉인 사슬에서의 순번입니다. "앵커 대기"는 아직 비트코인에 고정되기 전이라는 뜻으로, 그날 자정에 자동으로 제출됩니다(앵커링 글 참고).

고치면 버전이 쌓입니다 — 지워지는 것은 없습니다

봉인된 노트에 문단을 추가해 보세요. 한 글자만 고쳐도 다시 「봉인 대기」로 돌아가고, 5분 뒤 새 버전이 봉인됩니다. 이전 봉인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 수정 → 재봉인이 반복되며 이력이 쌓이는 것, 이것이 nanalStamp가 기록을 남기는 방식입니다. 어제의 초안과 오늘의 완성본이 각각의 시점 증명을 갖게 됩니다. 지난 버전을 열어 보고 되돌리는 방법은 복원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지금 바로 봉인해야 할 때 — 수동 봉인

리본의 씰 아이콘 → 「이 노트 봉인」을 누르면 5분을 기다리지 않고 즉시 봉인됩니다.

수동 봉인 알림

「봉인됨: … (seq N) · 수동」 — 제출 직전, 회의 직전처럼 "지금 이 순간"을 남겨야 할 때 씁니다. 리본 메뉴의 「지금 비트코인에 앵커」까지 이어 누르면 앵커 제출도 바로 나갑니다.

이 노트의 봉인 이력 — 증명·타임라인

상태바의 봉인 표시를 클릭하거나, 리본 → 「이 노트의 증명·타임라인」을 누르세요.

노트 증명·타임라인 모달

이 노트의 봉인 이력 전체 — 각 행에 시각·seq·앵커 상태가 있고, 그 버전을 읽기 전용으로 열어 보는 「로컬」, 되돌리는 「이 버전으로 복원」 버튼이 붙어 있습니다. 하단의 「증명서 발급(PDF)」·「공개 검증 링크」·「제출 패키지 만들기」는 증명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리본 메뉴 — 모든 기능의 입구

씰 아이콘을 클릭하면 기능이 묶음별로 정리된 메뉴가 열립니다: 업무 / 봉인 / 증명서·공유 / nanalStorage / 현황 / 계정. 처리할 일(봉인 보류·반려·업무)이 있으면 빨간 경고색과 건수가 함께 붙습니다 — 평소에 배지가 없는 것이 정상이고, 배지가 보이면 그때 눌러 보면 됩니다.

다음 글: FREE와 유료의 차이 — 원문 보관이 갈림길

nanalStamp — Obsidian 연구노트를 저장하는 순간 자동 봉인하고, 비트코인에 시점을 새겨 위·변조 없음을 증명합니다. 서비스 소개 · 기록 킷 75종 무료